청년드림 캠프

청년드림캠프 개요

동아일보 청년드림센터는 지방자치단체, 대기업과 공동으로 전국의 공공도서관을 청년 구직자들을 위한 ‘취업 허브’로 개발하기 위해 ‘청년드림 캠프’를 개설, 운영하고 있습니다.

전국 각 대학의 취업지원센터는 졸업생들이 찾기 어렵고, 정부 고용센터는 중·장년층 중심으로 운영되는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이런 점을 고려해 공공도서관에서 사회진출의 계획을 세우는 청년 구직자들에게 구체적인 취업정보와 함께 직장 및 사회생활의 소중한 경험 등을 얘기해 줄 수 있는 대기업 임직원 등의 재능기부를 받아 사회생활의 멘토-멘티로 연결시켜주는 프로젝트입니다. 참여 지자체들은 공간을 제공할 뿐 아니라 이 캠프를 지역사회의 청년일자리 공급창구로 활용하기 위해 다양한 지원을 하게 됩니다.

이미 동아일보와 삼성전자, 관악구청이 함께 운영하는 1호 캠프(서울 관악구 대학동 관악문화관·도서관 1층), 현대·기아자동차, 부천시가 함께하는 2호 캠프(경기 부천시 상동도서관), GS그룹, 서대문구가 함께 하는 3호 캠프 (서울 서대문구 현저동 이진아기념도서관), 현대모비스와 성동구청이 함께 하는 4호 캠프가 문을 열고 활발한 멘토링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올해 안에 캠프는 전국 10여 곳으로 늘어나게 됩니다.

동아일보 청년드림센터는 캠프를 확장하는 것과 동시에 이 캠프를 찾는 청년 구직자들에게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청년드림센터 개설을 원하는 지자체, 재능기부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업은 동아일보 청년드림센터로 문의해 주시면 됩니다.
문의 : 동아일보 청년드림센터 02-2020-0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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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드림 지역캠프 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