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드림 캠프

서대문캠프·서대문도서관·SKT MOU체결 (16.10.17)

작성자 : 청년드림센터 / 날짜 : 2017.03.06

본보 - 서울 서대문구-SKT ‘청년 취업’ 업무협약

 

80840491.2.jpg 

 

동아일보 청년드림센터(센터장 신연수 부국장)와 서울 서대문구, 서대문도서관, SK텔레콤이 17일 서대문도서관에서 ‘청년드림 서대문캠프’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날 협약식은 SK텔레콤이 청년드림 서대문캠프의 새로운 파트너로 참여한 것을 계기로 개최됐다. 동아일보 청년드림센터와 서대문구는 2012년 10월 서대문구 현저동 이진아도서관에 캠프를 열고 청년취업과 창업을 지원하는 활동을 해왔으며 최근 SK텔레콤이 함께하면서 캠프를 서대문도서관으로 옮겼다. 문석진 서대문구청장은 “청년들이 각자의 꿈을 이뤄 나갈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약속했다. 

 SK텔레콤과 서대문구는 첫 활동으로 지난달 20일 경기대에서 대학생들이 참여한 멘토링을 열고 인사담당자들이 자기소개서에서 중점적으로 보는 항목과 기업의 인재상 등을 자세히 소개했다. 윤용철 SK텔레콤 PR실장은 “청년취업 문제 해결에 함께 나서게 된 것을 영광스럽게 생각하며, 많은 청년이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대문도서관에는 매주 월요일, 목요일에 취업상담사가 근무한다. 김선희 서대문도서관장은 “취업준비생들이 많이 찾는 곳인 만큼 청년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노지현기자 isityou@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