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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톨스토이 잠언 – 2014년 1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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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이웃을 비난하는 것은 너 자신에게나 다른 사람들에게나 모두 해롭다.


- 톨스토이 -


 


어제 어느 파티에서 한 손님이 작별 인사를 하고 떠났을 때 남은 사람들이 모두 그를 비방했다.


두 번재 사람이 떠났을 때에도 똑같은 일이 벌어졌다.


남은 사람들이 하나씩 떠날 때마다 언제나 똑같은 일이 벌어졌다.


마지막 손님이 이렇게 말했다.


"내가 여기 머물러 밤을 새우고 가게 해주시오.


먼저 떠난 모든 사람들이 비방을 당하는 것을 나는 보았으니


나도 비방을 당할까 염려가 되거든요."


- 톨스토이 -


 


나는 말을 한마디 하고나서는 몇 초 동안 쉬고 난 후에 말을 잇는 노인을 만났다.


그는 혹시라도 말을 잘못하지나 않을까 염려해서 느리게 말을 한 것이다.


- 톨스토이 -


 


서로 용서하자. 서로 용서할 수 있다면 우리는 평화롭게 살 수 있다.


- 톨스토이 -


 


단어는 생각을 표현하는 것이다.


생각은 신성한 힘을 표현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단어들은 우리가 진정으로 의미하는 바와


일치해야만 한다. 말도 이와 다를 수가 없다.


그것은 악한 것을 표현하는 것이 되어서는 안된다.


- 톨스토이 -


 


 


[출처 : "365일 에센스 톨스토이 잠언집"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