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취준소식]"박탈감 느껴요" 공시생의 쪽지
~01/01(목) 마감
"죄송한데 공시생인 거 같은데 매일 커피 사서 들고 오는 건 사치 아닐까요? 같은 수험생끼리 상대적으로 박탈감이 느껴져서요... "
라는 문구가 최근 핫 이슈였습니다.
공무원 시험 준비생(공시생)이 받은 쪽지 내용이었는데요.
공시생의 수는 늘어가지만 뽑는 인원은 제한적이죠.
이런 상황에서 나타난 공시생의 초조하고 불안한 마음이였을까요?
자세한 내용을 카드뉴스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